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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권운동가에 대한 왁싱 거부 논란

【2019년 8월 13일】

캐나다 BC주에 거주하는 성소수자 인권운동가가 여성 전용 왁싱 샵에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거부당해 논란이다. 제시카 야니브(출생명은 조나단 야니브)는 작년에 이 사건을 브리티시컬럼비아 인권 재판소에 제소했다. 2018년 8월 기사에 나온 사례에 따르면 이미 사회적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임을 밝혔으나 거부를 당했다고 한다. 이기사에 나온 사례의 경우에는 업소는 야니브에게 성전환 수술 여부를 묻지 않고 바로 연락을 끊었다.

한편 몇몇 업소는 성기의 차이 때문에 시술을 거부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소된 사례 중 몇건이 성전환 수술 여부를 묻지 않은 상태에서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시술을 거부했는지, 몇건이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시술을 거부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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