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단독 인터뷰 - "이계덕은 기회주의자다" 첫번째 연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mdash; [[User:-revi|<span style="color:green">revi</span>]]<sup>[[User talk:-revi|<span style="color:pink">^</span>]]</sup> 2014년 12월 2일 (화) 19:31 (KST)
::다른 내용은 취재원과의 약속에 따라 공개할 수 없으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12762531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한 점]은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영천역|영천역]] ([[사용자토론:영천역|토론]]) 2014년 12월 2일 (화) 20:38 (KST)
 
 
이계덕 본인입니다.해당 내용은 허위사실입니다. 먼저 민주통합당 '청년비례' 선거는 당시 청년비례 친구들도 알다시피 '참여'에 의의를 둔 것입니다. 당선될 가능성은 추호도 생각하지 않았으며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참여'에 의의를 뒀다고 밝힌바 있고, 이는 당시 신문고뉴스 기사를 통해서도 밝혔습니다. 또한 저는 청년비례 탈락 이후에도 '성소수자 인권' 부분에 대해 다른 청년비례 당선자들이 관심을 가져달라며 지속적으로 교류관계를 갖었고, 이렇게 만들어져 '청출어람' 청년비례 지원자 출신들의 모임에도 현재 합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한 사실도 없습니다.청년비례 선거 당시 '부정'에 대해서는 성상훈씨를 비롯해 몇몇분들이 주도적으로 주장하면서 하였고, 저는'청년비례 모집 당시, 동영상만 올리면 왠만하면 다함께 '합숙' 같은 슈퍼스타k로 말하면 슈퍼위크 같은 곳으로 가서 서로 의견을 교류하고 그런 것을 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지원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실제 그런 부분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부분을 지적한 것이 전부입니다.또한 여성가족부와 청소년위원회의 통합은 여전히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은 독립부처로 다뤄져야 한다고 여성부에 포함되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하구요. 제가 최영희 의원을 만난건 아니고 '남윤인순' 의원을 만났을대 "당시 여가부와 청소년위의 통합을 추진하려는 것이 여성부의 축소등의 우려 때문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는 말을 한 사실은 있었고 그 당시 남윤인순 의원이 "그래서 지금은 그때 통합했어야 한다고 생각하죠?"라고 물었을대 제가 "그래도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한 사실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천역님께서 주장하는 내용은 '허위사실'이며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틀립니다. 또한 특정 개인에 대한 '추측성' 보도를 할때는 단지 '~~가 주장했다'는 것분만 아니라 당사자의 반론을 받는 것이 중요할텐데 기자로써는 자격미달 기사입니다. 2014년 12월 3일 (수) 00:2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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