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뉴스:기사 신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신분을 밝히긴 어렵지만 행적이 확인됐다구요? 그분의 주장인지 사실을 확인하려면 당사자의 반론을 받았어야 하고, 단지 '~~의 지인이다' '~~를 과거로부터 봐왔던 사람이다'라는 식의 기사는 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 개인의 의견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특정 개인에 대한 '추측성' 보도를 할때는 단지 '~~가 주장했다'는 것분만 아니라 당사자의 반론을 받는 것이 중요할텐데 기자로써는 자격미달 기사입니다.
 
뉴스라는 것은 '공정성, 정확성, 신뢰성, 기사로써의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하는데 '~~의 주장' '~~의 폭로'라며 '특정인은 [[특수:기여/49.1.168.102|49.1.168.102]] ([[사용자토론:49.1.168.102|토론]])다' 라고 낙인찍는 제목이 과연 기사로써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고, 이러한 신변잡기가 과연 적정한지 의문입니다. 예를들어 '사돈의 팔촌' '과거로부터 만난 사람' '친구의 이야기' 등은 모두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이러한 주관적인 내용들에는 감정이 섞일수도 있고, 왜곡된 정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분을 '뉴스'라는 이름으로 개인을 비방하는 용도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심히 분노합니다. 정정보도나 반론보도를 요청하면 누구든 할수 있다기에 이곳에 적습니다만 사실이 아닌 정보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작성한 것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우는 것이 불가피할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기타 지침 위반 신고==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