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단독 인터뷰 - "이계덕은 기회주의자다" 첫번째 연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다만 '청소년의 정치참여'운동과 함께 권리찾기 활동에 앞장서왔던 저로서는 청소년위원회가 특정 부서에 편입되는 것이 오히려 청소년을 보호의 그늘안에 묶어 그들의 권리를 옥죄는 결과를 초래할것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아직도 없기때문에 다시 같은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청소년관련부처의 독자생존이 정답이라는게 제 원칙이기에 타부처와의 통합은 반대할것 같습니다.
라는 부분이죠. 원래 성격이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주의이기 때문에 '정책에 대한 반대'와 '사람에 대한 평가'는 별개입니다만? 그리고 최영희 의원은 당시 민주통합당에 '공천심사위원'이었지
청년비례대표 '심사위원'은 아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위치도 아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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