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2022년 6월 21일에 2차 발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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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쓰다가 빼먹은거 몇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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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게 되면, 한국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우주 강국이 된다.
 
== 누리호 발사의 의의 ==
많은 사람들이 나로호가 있지만 왜 아니냐는 질문을 던진다. 이에 SBS 브리핑에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로호는 대한민국만의 독자적인 기술이 아니었다. 러시아의 기술이 포함된 것이었는데, 이번 누리호는 확실하게 한국만의 기술이며 성능은 조금 하향되었지만 매우 조그마한 큐브위성도 다섯 대를 작동시켰다. 큐브위성은 사람이 들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위성이다. 기존의 위성의 크기를 생각하면 몹시 작게 만든 것이며 국제적인 기술력 과시가 될 수도 있다.
 
2022년, {{ㅈ|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월부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기 시작하면서}} 국제사회에서는 러시아에 대한 인식이 밑도 끝도 없이 추락했으며, 러시아와의 무역이나 기술 교류 역시 눈치를 보이게 되었다. 우주 기술 면에서는 한국이 러시아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누리호와 같은 독자적 로켓을 개발하자는 목소리가 예전부터 나왔으며,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한국은 러시아로부터 약간 독립할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 한국이 개발한 우주 투사체에 러시아산 부품이 있어 모든 투사체가 {{ㅈ|미국}}에 의해 금지가 되기도 하여 한국의 우주기술이 정체되었으나, 누리호를 통한 독자적인 발사체를 개발한 이후 러시아에게서 독립할 수 있게 되어서 누리호의 의미는 매우 크다. 여러 방송사에서는 이번 발사를 역사적인 순간으로 지칭했다. SBS에서는 비유를 했는데, {{ㅈ|나로호}}는 버스기사가 버스를 타고 올 때 까지는 다른 지역으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나, 지금의 누리호는 대한민국이 {{ㅈ|경차}} 정도의 자동차 견적이지만 자가용을 타고 다닐 수 있다고 비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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