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AI' 첫 발병

【2014년 3월 10일】


경북 경주서 최근 유행중인 조류 독감 (AI) 발병이 확인되었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AI가 발병된적이 한번도 없었다. AI 발생 목장은 지난 4일 5,200마리의 닭을 입식했지만 방역당국에 보고하지 않았고 AI가 확인되지 않자 목장에 닭을 분양했지만 AI가 발병되었다. 이에 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입식전에 시, 군에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그러나 분양 목장은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후 35마리가 폐사한것도 보고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AI 발생 목장 500M 반경에 있는 희망농원 27가구의 닭 50만여마리를 매몰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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